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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학 기재 기준

마더보드

어학기재 기준이 좀 헷갈리네요. 어느 정도까지 적는 게 맞는지 매번 다르더라구요. 요즘 공지 볼 때마다 괜히 한 번 더 보게 됩니다. 괜히 빠뜨리면 아쉬울 것 같고, 너무 많이 쓰면 또 아닌 듯해요. 이런 부분은 생각보다 기준 잡기가 어렵네요. 저는 그냥 적당히 맞춰 넣는 편인데요. 다들 어디까지 쓰시는지 늘 궁금하긴 합니다. 오늘도 잠깐 봤다가 다시 접었네요 ㅎㅎ


2026.08.16

답변 7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어학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취득한 어학 자격증은 가장 높은 것 하나만 작성을 해 주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2026.08.1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맞습니다. 어학기재는 공고마다 인정 범위와 입력 방식이 달라서 생각보다 헷갈립니다. 특히 금융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은 단순히 어학점수가 높다고 전부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공고에서 인정하는 시험과 유효기간, 반영 방식까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저라면 기준을 간단하게 잡겠습니다. 먼저 공고에 명시된 인정시험만 확인하고 그중 가장 높은 점수 하나를 우선적으로 기재합니다. 여러 어학성적을 입력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면 직무와 관련성이 높은 성적을 추가하고, 별도 제한이 없다면 굳이 오래된 점수나 낮은 점수까지 전부 적지는 않습니다. 특히 동일한 영어시험의 여러 성적이 있다면 가장 최근의 유효한 점수나 가장 높은 점수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깔끔합니다. 반대로 공고에서 어학성적을 정량평가하거나 특정 점수 이상을 요구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 경우에는 단순히 많이 적는 것보다 평가에 실제로 유리한 성적을 정확히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서에 입력 가능한 칸이 여러 개 있다고 해서 모든 성적을 채워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결국 어학은 많이 적는 것보다 공고의 인정 기준에 맞게 필요한 것만 정확하게 적는 게 가장 좋습니다. 저라면 지원할 때마다 공고에서 인정시험과 유효기간 그리고 중복기재 가능 여부 세 가지만 확인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애매하면 공고의 지원서 작성 유의사항이나 FAQ를 확인하는 게 가장 확실하고요. ભરતી할 때마다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 자체는 오히려 좋은 습관입니다.

    2026.08.18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일단 그래도 우대해주는 항목에 포함되는 어학성적은 전부 다 기재를 해주시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17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일단 어학 성적은 우대 하는 자격증에 포함이 된다면 당연히 다 기재 해 주신 것이 좋습니다

    2026.08.16


  • 방산러LIG넥스원
    코부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어학 기재 기준은 가장 중요한 것이 해당 채용공고의 안내를 따르는 것입니다. 공고에서 인정 시험과 유효기간을 먼저 확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기재 가능한 항목은 빠짐없이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인정되지 않는 시험까지 모두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등 여러 성적이 있다면 인정 범위 내에서 모두 기재하시면 됩니다. 동일 시험은 가장 높은 점수를 작성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성적은 공고 기준을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공공기관은 채용마다 인정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고를 다시 확인하는 습관은 오히려 좋은 습관입니다. 사소한 실수 하나로 불이익을 받는 것이 더 아쉽기 때문입니다. 너무 많이 적는 것보다 정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적 입력 시 시험일과 취득일도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오탈자나 점수 입력 오류도 의외로 자주 발생합니다. 제출 전 최종 점검만 꼼꼼히 하시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공고 기준에 맞춰 정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2026.08.16


  • 구름두둥두둥실CG녹십자
    코사원 ∙ 채택률 0%

    필수: 오픽 옵션: 토익, 어학연수 요렇게 저만의 기준 잡고있어요. 다만 저는 항상 세개 다 쓰긴 해요. 만약 오픽이나 토익 두 점수 중 하나가 좀 낮다 싶으면 높은거 하나만 쓰셔요.

    2026.08.16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처럼 공고에서 어학을 보는 곳은 보통 채용공고에 적힌 제출 기준을 가장 우선으로 보시면 됩니다. 즉 필수로 요구한 점수와 유효기간이 있으면 그 조건을 맞춰서 기재하시고 공고에 별도 제한이 없으면 보유한 어학 성적은 적어도 무방합니다. 다만 지원서에는 실제 제출 가능한 성적만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인데 보유 성적이 여러 개라면 가장 최근 성적이나 활용 가능한 성적을 우선해서 넣으시고 중복으로 많이 적기보다 핵심 성적만 깔끔하게 정리하시면 좋습니다. 실무에서도 지원서에 어학을 과하게 늘려 쓰는 분보다 기준에 맞게 정확히 적은 분이 훨씬 신뢰를 줍니다. 특히 금융권은 작은 불일치도 확인 대상이 되기 쉬워서 어학은 많아 보이게 쓰는 것보다 공고 기준에 맞춰 정리하는 게 맞습니다. 애매하면 최근 공고의 제출 기준 문구를 그대로 따라가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보유 여부를 적는 칸과 점수를 적는 칸이 따로 있으면 각 항목의 의미에 맞게 넣어보시구요. 너무 오래된 성적이나 확인이 어려운 항목은 과감히 빼는 편이 낫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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